부지 진단형
제공 중검토 중인 땅이 있으신가요
지번 하나로 시작합니다. 그 필지에 법적으로 무엇을 얼마나 지을 수 있고, 그렇게 지었을 때 사업이 되는지까지 한 번에 판정합니다.
- 01필지 선택지도에서 지번 지정
- 02규제 조회용도지역·조례·허용용도
- 03사업성 판정부채상환비율·사업수익률
비소유형 공공부지 개발 시뮬레이션
토지를 매입하는 순간 사업은 금리에 종속됩니다. 유휴 국공유지를 매입 없이 확보하는 비소유형 개발에서,공공기여와 수익성의 균형점을 정성적 판단이 아니라 숫자로 찾습니다.
공공기여를 늘릴수록 인허가 협의는 수월해지고 수익률은 내려갑니다.
가능판정 기준 · 사업수익률 6.5% / 부채상환비율 1.20 (조건부 4.5% · 1.00) — 인리얼티 심사기준을 적용한 예시값이며, 실제 판정은 부지를 넣어 플랫폼에서 산출합니다.
분석 방식
같은 판정 기준, 서로 다른 시작점
부지 진단형
제공 중지번 하나로 시작합니다. 그 필지에 법적으로 무엇을 얼마나 지을 수 있고, 그렇게 지었을 때 사업이 되는지까지 한 번에 판정합니다.
투자 매칭형
준비 중땅을 먼저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역·시설·투자비·요구수익률을 주시면 조건에 맞는 국공유지 후보를 순위로 제안합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오든 판정 기준은 같습니다 — 같은 규제 DB, 같은 임대료 기준, 같은 세금·금융 가정.
인사이트
2026년 8월 발표된 「2027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안)」은 국유재산 개발방식을 위탁·신탁·민간참여개발로 다양화하고, 사업성 있는 국유지에 장기대부와 민간금융기법을 확대 적용하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노후 공공청사 약 200개소 개발,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2만8천 호 등 구체적 공급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이 글은 이런 변화가 PPP 사업자에게 어떤 기회와 계산법의 변화를 의미하는지를 짚는다.
공영주차장 복합개발은 연면적을 얼마나 키우느냐보다, 기존 주차기능을 유지하면서 얼마나 가치 있는 면적을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지번 하나가 사업검토 보고서가 되기까지, 부지·법령·시장·재무 데이터를 연결하는 다섯 단계를 정리한다.
기술과 회사
공공 발주 자문과 개발 PM을 수행하며 반복해서 쓰던 판단 기준을 알고리즘으로 옮겼습니다. 가정을 숨기지 않고, 어떤 규정과 어떤 단가에서 나온 숫자인지 전부 보고서에 남깁니다.
